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온라인 PG 수수료 비교 표표, 네 줄이면 그려집니다. 연락 주시면 제안서를 표로 옮겨 드립니다.

쇼핑몰 관리자 화면 옆에 종이 한 장을 놓고 가로 네 줄을 그어 보세요. PG사 제안서의 숫자를 그 줄에 옮기는 법을 차례대로 적었습니다.

업무 공간의 화면을 확인하는 남성 — 온라인 PG 수수료 비교 표표, 네 줄이면 그려집니다. 연락 주시면 제안서를 표로 옮겨 드립니다.
BESTPAY네 줄 비교표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가로는 네 줄, 세로는 PG사 이름으로 채웁니다

    요율과 개통 비용, 입금 시점, 몰 연동 범위가 가로줄이고 견적을 준 회사가 세로 칸입니다. 줄을 더 늘리는 일은 이 뼈대가 선 뒤에 합니다.

  2. 칸 이름이 달라도 돈의 성격으로 줄을 정합니다

    등록비, 세팅비처럼 이름이 낯설어도 결제를 열기 전에 한 번 내는 돈이면 개통 비용 줄입니다. 이름보다 언제 나가는 돈인지를 봅니다.

  3. 직접 그리기 어려우면 사진만 보내 주세요

    제안서를 찍어 보내 주시면 같은 줄에 옮겨 적고, 가입비와 개통비 0원에 정산일을 고르는 저희 칸까지 채워 표로 돌려드립니다.

비교표는 가로 네 줄과 세로 회사 이름이면 서요

온라인으로 물건을 파는 분이 수수료를 낮춰 보려고 PG사 몇 곳에 문의하면 며칠 사이에 제안서가 여러 장 쌓입니다. 한 곳은 표로, 다른 곳은 긴 문장으로, 또 다른 곳은 메신저 답글로 조건을 보내옵니다. 모양이 제각각이니 나란히 펼쳐 놓아도 어느 쪽이 나은지 한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이럴 때 가장 빠른 길은 제안서를 읽는 것을 잠시 멈추고 내 손으로 빈 표를 먼저 그리는 일입니다. 빈 표가 있으면 제안서에서 무엇을 찾아야 하는지가 정해지고, 읽는 시간도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표의 가로에는 네 줄만 둡니다. 결제할 때마다 떼이는 몫을 적는 요율 줄, 결제를 열기 전에 한 번 내는 돈을 적는 개통 비용 줄, 판 돈이 통장에 닿는 날을 적는 입금 시점 줄, 그리고 우리 몰의 주문 경로 가운데 어디까지 열리는지를 적는 연동 범위 줄입니다.

세로에는 견적을 보내온 회사 이름을 하나씩 세웁니다. 이 뼈대가 서면 제안서는 읽는 문서가 아니라 옮겨 적는 재료가 됩니다. 회사가 세 곳이면 세로 세 칸, 가로 네 줄이니 채울 칸은 모두 열두 개뿐입니다.

줄을 네 개로 줄인 데에는 까닭이 있습니다. 줄이 열 개쯤 되면 표를 채우다 지쳐서 끝까지 가지 못하고, 결국 요율 숫자 하나만 보고 정하게 됩니다. 온라인 판매 운영자가 한 해 동안 실제로 체감하는 차이는 대부분 이 네 줄 안에서 생깁니다.

먼저 네 줄을 다 채운 다음, 그래도 가려지지 않을 때 다른 줄을 덧붙이셔도 늦지 않습니다. 표가 작아야 저녁 주문 마감 뒤 십 분 안에 끝낼 수 있습니다. 끝까지 채운 작은 표가 절반만 채운 큰 표보다 훨씬 쓸모 있습니다.

줄 이름은 표 왼쪽에 크게 적어 두고 회사가 늘어나면 오른쪽으로 칸만 이어 붙이세요.

제안서의 낯선 칸 이름은 이렇게 네 줄로 옮겨요

제안서를 펼치면 같은 돈을 두고 회사마다 다른 이름을 붙여 놓은 것을 보게 됩니다. 어떤 곳은 등록비라고 쓰고, 어떤 곳은 세팅비나 초기 비용이라고 씁니다. 이름에 끌려가면 줄이 끝없이 늘어나니 돈의 성격으로 줄을 정하세요.

결제를 열기 전에 한 번 내고 끝나는 돈이라면 이름이 무엇이든 개통 비용 줄에 적습니다. 여러 항목이 있으면 한 칸 안에 나눠 적고 아래에 합을 써 두면 됩니다. 반대로 한 번이 아니라 해마다 되풀이해 내는 돈이라면 이름에 초기라는 말이 붙어 있어도 이 줄에 넣지 않습니다.

요율 줄도 비슷합니다. 수수료율, 결제 수수료, 서비스 이용료처럼 표현이 다르지만 결제가 일어날 때마다 매출에서 떼어 가는 몫이면 모두 이 줄입니다. 결제수단마다 숫자가 따로 적혀 있다면 우리 몰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수단의 숫자를 먼저 적고 나머지는 작은 글씨로 덧붙이세요.

손님 대부분이 어떤 수단으로 결제하는지는 지금 쓰는 관리자 화면의 결제 내역에서 금방 알 수 있습니다. 건마다 따로 붙는 금액이 적혀 있다면 그것도 이 칸에 함께 적어 두세요.

입금 시점 줄에는 정산 주기라고 적힌 내용을 옮깁니다. 연동 범위 줄은 제안서에 따로 칸이 없는 일이 흔해서, 지원하는 쇼핑몰 솔루션이나 링크 결제 여부가 본문 어딘가에 흩어져 있습니다. 찾지 못했다면 억지로 채우지 말고 비워 두세요.

어느 줄에도 들어가지 않는 내용, 이를테면 약정 기간이나 해지 조건은 표 아래 메모 칸에 적어 두시면 나중에 계약서를 읽을 때 다시 꺼내 보게 됩니다. 메모 칸은 좁게 잡아도 되지만 회사마다 같은 자리에 두어야 찾기 쉽습니다.

한 줄에 놓을 때는 단위부터 맞춰 주세요

숫자를 한 줄에 놓는다고 해서 바로 비교가 되지는 않습니다. 한 회사는 부가세를 넣은 요율을, 다른 회사는 뺀 요율을 적어 보냈다면 두 숫자는 서로 다른 것을 재고 있는 셈입니다. 제안서 구석의 작은 글씨에 부가세 별도라는 말이 있는지 찾아보고, 표에는 한쪽 방식으로 통일해 적으세요.

어느 쪽으로 맞추든 상관없지만 줄 전체가 같은 방식이어야 합니다. 제안서에서 확인이 안 되는 칸에는 숫자 옆에 물음표를 달아 두었다가 답을 받은 뒤 지우세요.

입금 시점도 표현을 맞춰야 읽힙니다. 영업일 기준 며칠 뒤라고 쓴 곳과 주 단위로 묶어 특정 요일에 보낸다고 쓴 곳이 한 줄에 있으면 어느 쪽이 빠른지 감이 오지 않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들어온 주문을 하나 정해 놓고 그 돈이 무슨 요일에 통장에 찍히는지로 바꿔 적어 보세요.

주말을 낀 주문 하나로 따져 보면 회사마다의 차이가 가장 또렷하게 드러납니다. 명절 연휴처럼 은행이 여러 날 쉬는 때에는 어떻게 되는지도 함께 물어 적어 두면 좋습니다.

개통 비용 줄은 한 번 내는 돈만 적는 자리라, 해마다 내는 돈이나 다달이 내는 돈이 섞여 들어가지 않게 주의하세요. 그런 항목은 메모 칸으로 내려 두고, 나중에 필요하면 한 해 단위로 따로 셈하면 됩니다. 단위를 맞추는 이 과정이 조금 번거롭지만, 여기서 들인 십 분이 표 전체를 믿을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헷갈리는 표현이 있으면 그 문장을 그대로 찍어 저희에게 보내 주세요. 어느 줄에 어떤 단위로 적어야 하는지 바로 답해 드립니다.

빈칸은 지우지 말고 질문으로 바꿔 두세요

표를 채우다 보면 어떤 회사 칸은 네 줄이 다 차는데 어떤 회사 칸은 두 줄밖에 차지 않습니다. 빈칸이 많은 회사를 표에서 빼 버리고 싶어지지만, 그 빈칸이야말로 표를 그린 보람입니다. 제안서를 그냥 읽었을 때는 무엇이 빠져 있는지조차 알기 어렵습니다.

빈칸에는 물음표를 적고, 옆에 그 회사에 물어볼 말을 한 줄로 써 두세요. 이렇게 해 두면 다음 통화에서 무엇을 물어야 할지 다시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질문은 짧고 구체적일수록 답도 분명하게 옵니다. 처음에 내는 돈이 있느냐고 묻는 것보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가 각각 얼마냐고 묻는 편이 낫습니다. 연동 범위라면 우리 몰이 쓰는 솔루션 이름을 대고 그 솔루션에 붙는지, 메시지로 보내는 결제 링크도 같은 계약으로 쓸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답이 오면 그 문장을 그대로 칸에 옮겨 적습니다. 전화로 들은 답이라면 통화 뒤에 메시지로 한 번 더 받아 두시길 권합니다.

답을 받았는데도 표현이 두루뭉술하다면 그것도 하나의 정보입니다. 상담할 때는 된다고 했는데 문서로는 적어 주지 않는 조건은 계약서에도 들어가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표에는 글로 받은 내용만 적는다는 원칙을 세워 두면 나중에 말이 달라져 곤란해지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저희 칸을 채울 때도 같은 원칙을 지켜, 적어 드린 내용은 계약서에 같은 모양으로 넣습니다. 표와 계약서가 다르다고 느끼시면 서명 전에 바로 말씀해 주세요.

베스트페이 칸은 저희가 직접 채워 드려요

표의 마지막 세로 칸은 비워 두셨다가 저희에게 넘겨 주세요. 개통 비용 줄에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가 모두 0원이라고 적습니다. 입금 시점 줄에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운영자분이 고르신 쪽을 적습니다. 연동 범위 줄에는 쓰시는 플랫폼의 결제창 연결과 메시지 결제 링크, 그리고 필요하실 때의 자사몰 세팅 대행을 적습니다.

여기까지는 어느 몰이든 같은 내용입니다. 그래서 요율을 여쭙기 전에도 네 줄 가운데 세 줄은 미리 채워 두실 수 있습니다.

요율 줄만은 몰 이야기를 듣고 나서 채웁니다. 판매하시는 상품과 주문이 들어오는 경로, 대략의 판매 규모를 알려 주시면 다른 칸에 적힌 요율보다 낮출 수 있는지 살펴 최저가 견적으로 적어 드립니다. 낮추기 어려운 조건이라면 그렇다고 말씀드리고 그 까닭도 함께 적습니다.

어떤 상품을 파시든 상담은 열려 있고, 개통 전에 심사는 거칩니다. 확정된 요율은 말이 아니라 계약서에 적힌 숫자로 드립니다.

완성된 표는 사진이나 문서로 돌려드립니다. 표를 받으신 뒤에 며칠 두고 보셔도 되고, 다른 회사 칸의 빈칸을 마저 채운 다음 다시 이야기하셔도 됩니다. 옮기기로 하시면 서류를 받아 빠르면 그날, 늦어도 다음 날에는 결제를 열어 드립니다.

표를 그릴 시간이 없으시면 제안서 사진과 몰 주소를 010-3970-2769 번호의 문자 창이나 카카오톡에 보내 주세요. 빈 표를 그리는 일부터 저희가 맡겠습니다. 통화가 편하시면 같은 번호로 전화를 주셔도 됩니다. 제안서가 아직 없다면 그 사정만 알려 주셔도 저희 칸부터 채운 표를 먼저 보내 드립니다.

표를 그리실 때 이것만 기억해 주세요

  • 가로 네 줄은 요율, 개통 비용, 입금 시점, 몰 연동 범위입니다
  • 칸 이름이 달라도 언제 나가는 돈인지로 줄을 정합니다
  • 부가세 포함 여부와 입금 날짜 표현은 줄 전체를 같은 방식으로 맞춥니다
  • 저희 칸의 요율은 상담 뒤에 적고 계약서로 확정합니다

온라인 PG 수수료 비교 표,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비교표에 줄을 네 개보다 더 넣으면 안 되나요?

넣으셔도 됩니다. 다만 네 줄을 먼저 다 채운 뒤에 덧붙이시길 권합니다. 줄이 많으면 표를 끝까지 채우지 못하는 일이 잦기 때문입니다.

약정 기간, 해지할 때의 조건, 문의 창구가 열려 있는 요일 같은 내용도 따져 볼 만합니다. 이런 항목은 숫자로 나란히 놓기 어려워서 표 아래 메모 칸에 회사별로 한 줄씩 적어 두면 충분합니다. 네 줄을 채웠는데 두 회사가 비슷하게 나왔다면 그때 메모 칸의 내용을 줄로 올려 다시 살펴보세요. 저희에게 표를 맡기실 때 꼭 넣고 싶은 줄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다섯째 줄로 넣어 같은 방식으로 채워 드립니다. 줄이 늘어나도 저희 칸은 빠짐없이 적습니다.

제안서가 한 장뿐이어도 표를 그릴 수 있나요?

그릴 수 있습니다. 세로 칸이 그 회사와 베스트페이 두 개뿐인 표가 될 뿐이고, 네 줄을 채우는 방법은 똑같습니다.

오히려 한 장일 때 표의 쓸모가 큽니다. 옆에 놓을 조건이 없으면 그 제안서의 조건이 좋은지 나쁜지 알 길이 없는데, 옆 칸에 다른 조건이 하나만 놓여도 기준이 생깁니다. 받아 두신 제안서를 보내 주시면 네 줄로 옮기고 저희 칸을 채워 두 칸짜리 표로 돌려드립니다. 지금 쓰시는 PG사의 조건을 알고 계시다면 그것도 한 칸으로 넣어 세 칸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조건은 계약할 때 받은 문서나 관리자 화면의 정산 내역에서 찾으시면 됩니다. 칸이 적어도 네 줄이 다 차 있으면 판단하기에 모자라지 않습니다.

제안서에 요율이 여러 개 적혀 있으면 어떤 걸 적나요?

우리 몰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결제수단의 요율을 먼저 적으세요. 나머지 수단의 숫자는 같은 칸 아래에 작게 덧붙이면 됩니다.

결제수단마다 요율이 다르게 매겨지는 일은 흔합니다. 손님 열에 여덟이 한 가지 수단으로 결제한다면 그 수단의 요율이 한 해 비용을 거의 좌우합니다. 지금 쓰시는 관리자 화면에서 지난달 결제 내역을 수단별로 나눠 보면 비중이 금방 나옵니다. 그 비중을 표 옆에 적어 두면 요율 줄을 읽을 때 어느 숫자를 무겁게 봐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비중을 모르겠다면 관리자 화면 캡처를 보내 주세요. 저희가 읽어서 표에 반영해 드립니다. 수단별 숫자를 모두 적어 두면 나중에 결제 흐름이 바뀌어도 표를 다시 쓸 수 있습니다.

표는 엑셀로 만들어야 하나요, 손으로 그려도 되나요?

손으로 그리셔도 충분합니다. 표의 쓸모는 모양이 아니라 같은 줄에 같은 종류의 숫자가 놓이는 데 있어서 도구는 무엇이든 괜찮습니다.

포장대 옆에 굴러다니는 송장 뒷면에 그리시는 분도 있고, 휴대폰 메모장에 줄글로 적으시는 분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회사마다 같은 차례로 네 줄을 적는 일입니다. 엑셀이 편하시면 엑셀로 만드시되 칸을 꾸미는 데 시간을 쓰지는 마세요. 저희가 돌려드리는 표는 휴대폰에서 바로 읽히도록 간단한 모양으로 보내 드립니다. 직원이나 동업자와 함께 보셔야 한다면 말씀해 주세요. 여럿이 돌려 보기 편한 문서 형태로 다시 정리해 드립니다. 어떤 도구로 그리든 네 줄의 차례만은 바꾸지 말고 지켜 주세요.

부가세가 포함된 요율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제안서의 작은 글씨에서 부가세 별도 또는 포함이라는 말을 찾아보세요. 적혀 있지 않다면 그 회사에 직접 물어 글로 답을 받아 두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요율 숫자만 크게 적고 부가세 조건은 맨 아래 주석으로 내려 둔 제안서가 적지 않습니다. 두 회사의 숫자가 같아 보여도 한쪽만 부가세가 따로 붙으면 실제로 떼이는 몫은 달라집니다. 표에는 모든 칸을 한 방식으로 통일해 적고, 어떤 방식으로 맞췄는지 표 위에 한 줄로 써 두세요. 저희가 표를 만들어 드릴 때는 이 통일 작업을 먼저 하고, 제안서에서 확인되지 않은 칸에는 확인 필요라고 표시합니다. 저희 견적은 어느 방식인지 처음부터 밝혀 적습니다.

지금 쓰는 PG사 조건도 표에 넣을 수 있나요?

넣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지금 조건이 표의 기준선이 되어야 새 제안이 정말 나은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지금 조건은 계약 당시 받은 문서에 적혀 있고, 실제로 떼인 금액은 관리자 화면의 정산 내역에서 확인됩니다. 문서와 내역이 다르게 느껴진다면 내역 쪽 숫자를 적으세요. 처음 낸 돈은 이미 지나간 비용이라 개통 비용 줄에는 적지 않고, 대신 옮길 때 내야 하는 돈이 있는지를 메모 칸에 적어 둡니다. 약정이 남아 있다면 끝나는 달도 함께 적으세요. 문서를 찾기 어려우시면 정산 내역 화면만 찍어 보내 주셔도 저희가 지금 조건 칸을 채워 드릴 수 있습니다. 기준선이 있어야 새 조건이 얼마나 나은지 숫자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표를 받은 뒤에 가입비 0원 조건이 달라지지는 않나요?

표를 건넨 뒤에 말을 바꾸지 않습니다. 둘째 줄에 적힌 가입비 0원과 여는 값, 놓는 값의 빈칸이 계약서 조항으로 고스란히 건너갑니다.

표는 상담 내용을 글로 남기려고 드리는 것이라, 거기 적힌 내용과 계약서가 어긋나면 표를 그린 뜻이 없어집니다. 펜을 드시기 전에 두 장을 겹쳐 보며 요율과 정산일, 처음 내는 돈이 같은 숫자로 들어갔는지 함께 짚어 봅니다. 연관리비나 보증보험처럼 계약 내용에 따라 정해지는 항목은 상담에서 설명드린 대로 계약서에 적고, 표에는 메모 칸에 따로 표시해 둡니다. 서명 전 어느 때든 궁금한 조항을 물어보시면 그 줄을 풀어서 답해 드립니다. 서명은 표와 계약서가 맞는 것을 확인하신 다음에 하시면 됩니다. 표는 계약 뒤에도 버리지 말고 보관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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