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표의 앞 세 줄은 모두 숫자나 날짜로 적힙니다. 떼이는 몫이 얼마인지, 처음에 얼마를 내는지, 며칠 뒤에 돈이 들어오는지입니다. 넷째 줄인 연동 범위는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숫자가 아니라 된다와 안 된다로 채우는 줄입니다.
그래서 제안서에서도 따로 칸을 두지 않고 지나가는 일이 많고, 표를 그리는 분도 이 줄을 건너뛰기 쉽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판매에서는 이 줄이 비어 있으면 나머지 세 줄의 숫자가 힘을 잃습니다. 결제가 열리지 않는 주문에는 낮은 요율도 빠른 입금도 적용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줄을 채우려면 먼저 우리 가게에 주문이 들어오는 길을 세어 봐야 합니다. 쇼핑몰 장바구니로 들어오는 주문이 있고, 인스타그램 메시지로 들어오는 주문이 있고, 단골이 전화나 문자로 넣는 주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라이브 방송이나 공동구매를 하신다면 그것도 한 길입니다.
지난달 주문을 떠올리며 길마다 대략 몇 할쯤인지 적어 보세요. 정확한 통계가 아니어도 되고, 어느 길이 굵고 어느 길이 가는지만 알면 충분합니다. 이 메모는 표 맨 위에 적어 두고 줄을 읽을 때마다 다시 봅니다.
길을 다 적었으면 PG사마다 그 길에 결제가 열리는지 표시합니다. 열리면 동그라미, 안 열리면 가위표, 제안서에서 확인되지 않으면 물음표를 그립니다. 이렇게 해 놓고 보면 요율이 가장 낮았던 회사 칸에 가위표나 물음표가 섞여 있는 것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굵은 길에 가위표가 있다면 그 회사는 요율이 아무리 낮아도 우리 가게에는 맞지 않습니다. 가는 길에만 가위표가 있다면 그 주문을 어떻게 받을지 따로 생각해 두면 됩니다. 물음표는 그대로 두지 말고 답을 받아 동그라미나 가위표로 바꿔 놓으세요.
길마다 필요한 결제 방식이 달라요
주문이 들어오는 길에 따라 손님이 결제하는 모습이 다릅니다. 쇼핑몰 장바구니로 들어오는 주문은 주문서에서 결제 버튼을 누르면 결제창이 뜨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이 되려면 PG의 결제창이 우리 쇼핑몰 솔루션에 붙어야 합니다. 임대형 솔루션으로 만든 몰인지, 직접 개발한 몰인지에 따라 붙이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제안서에 지원 솔루션 목록이 적혀 있는지 살펴보세요.
목록에 우리 솔루션이 없다면 되는지 따로 물어야 합니다. 된다는 답을 들었다면 연결 작업을 누가 하는지도 이어서 물어 두세요.
메시지나 전화로 들어오는 주문은 결제창이 뜰 화면이 없습니다. 이럴 때 쓰는 것이 결제 링크입니다. 값을 적은 링크 한 줄을 대화창이나 문자함에 건네면 받는 분이 폰에서 눌러 치릅니다. 쇼핑몰 연동은 되지만 링크는 안 되는 곳도 있고 그 반대도 있어서, 두 방식을 따로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링크가 된다고 해도 쇼핑몰 결제와 다른 계약으로 묶이는지, 요율이 달라지는지 함께 물어 두세요. 메시지 주문이 굵은 길인 가게라면 이 답이 표 전체의 결론을 바꿀 수 있습니다.
아직 몰이 없는 분께는 셋째 방식이 하나 더 있습니다. 자사몰을 새로 만들면서 결제를 처음부터 붙이는 것입니다. PG사에 따라서는 결제만 연결해 주고 몰은 판매자가 알아서 만들어 와야 하는 곳이 있고, 몰 세팅까지 도와주는 곳이 있습니다.
몰을 만들 줄 모르는 분께는 이 차이가 요율 차이보다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연동 범위 줄 아래에 작은 칸을 하나 더 만들어 세팅을 도와주는지를 적어 두시면 됩니다. 도와준다면 어디까지인지도 한두 마디로 받아 적습니다.
제안서에 연동 범위가 없을 때는 이렇게 물어보세요
받아 두신 제안서를 다시 펼쳐 연동 범위를 찾아보면 한 줄도 없는 일이 드물지 않습니다. 제안서를 쓰는 쪽에서는 당연히 된다고 여겨 적지 않았을 수도 있고, 안 되는 부분이 있어 굳이 적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어느 쪽인지는 물어봐야 압니다.
질문은 뭉뚱그리지 말고 우리 가게의 길을 하나씩 대며 하세요. 우리 몰은 이 솔루션으로 만들었는데 결제창이 붙느냐고 묻는 식입니다. 길이 셋이면 질문도 셋으로 나눠 보내는 편이 답을 받기 쉽습니다.
물어볼 것은 대략 이렇습니다. 우리 쇼핑몰 솔루션에 결제창이 붙는지, 붙인다면 누가 작업하는지를 묻습니다. 결제 링크를 문자와 카카오톡으로 보낼 수 있는지, 그 링크 결제가 쇼핑몰 결제와 같은 계약인지도 묻습니다. 두 방식의 결제 내역을 한 관리자 화면에서 볼 수 있는지도 확인하세요.
답은 통화가 아니라 메시지나 메일로 받아 두고, 받은 문장을 표의 칸에 그대로 옮겨 적습니다. 옮겨 적은 날짜도 구석에 써 두면 나중에 조건이 바뀌었는지 알아보기 좋습니다.
답이 시원하게 오지 않는 칸은 물음표로 남겨 둡니다. 계약하면 그때 확인해 드리겠다는 답은 표에서는 안 됨에 가깝게 읽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계약한 뒤에 우리 몰에는 붙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면 그사이 들인 시간이 아깝고, 낸 돈이 있다면 돌려받기도 번거롭습니다.
질문 문장을 쓰기 어려우시면 몰 주소와 판매 경로를 알려 주세요. 그 회사에 보낼 질문을 저희가 대신 적어 드립니다. 복사해서 그대로 보내실 수 있게 짧은 문장으로 드립니다.
한 계약에 묶이면 정산 내역이 한곳에 모여요
길마다 결제가 열리는지 확인했다면 한 가지를 더 보세요. 그 길들이 한 계약으로 묶이는지입니다. 쇼핑몰 결제는 한 PG사, 링크 결제는 다른 PG사로 나눠 쓰면 요율과 입금 시점이 두 벌이 되고 관리자 화면도 두 개가 됩니다.
저녁마다 두 화면을 오가며 정산을 맞춰야 하고, 세금 신고 때 매출 자료도 두 군데에서 내려받아야 합니다. 혼자 운영하는 분께는 이 품이 꽤 큰 부담입니다. 요율 차이로 아낀 돈보다 장부 맞추는 데 쓰는 저녁 시간이 더 아깝다고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한 계약으로 묶이면 이 수고가 줄어듭니다. 쇼핑몰 주문이든 메시지 주문이든 결제 내역이 한 화면에 차례대로 쌓이고 정산도 한 번에 들어옵니다. 입금된 금액을 통장과 맞춰 볼 때 어느 길로 들어온 주문인지 따로 나눠 셈할 필요가 없습니다.
손님이 환불을 요청했을 때도 어느 관리자 화면에서 찾아야 하는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표의 연동 범위 칸에 길을 적을 때 한 계약인지 여부를 괄호로 덧붙여 두세요. 괄호 하나가 나중에 큰 차이를 만듭니다.
나중에 파는 길이 늘어날 때도 차이가 납니다. 지금은 쇼핑몰만 하지만 내년쯤 라이브 방송을 시작할 수도 있고, 지금은 메시지 주문만 받지만 자사몰을 열 수도 있습니다. 그때마다 PG를 새로 알아보고 계약하는 것과 쓰던 계약에 방식 하나를 더하는 것은 드는 품이 다릅니다.
표를 그리실 때 지금의 길뿐 아니라 한두 해 안에 열어 보고 싶은 길도 흐린 글씨로 적어 두시면, 그 길까지 열리는 곳이 어디인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판매 방식은 생각보다 자주 바뀌니 넉넉하게 적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저희 칸의 연동 범위는 이렇게 적으시면 돼요
베스트페이 칸에는 이렇게 적으시면 됩니다. 쇼핑몰 결제창은 쓰시는 플랫폼에 상관없이 연결합니다. 임대형 솔루션으로 만든 몰도, 직접 개발한 몰도 방식에 맞춰 붙여 드립니다. 결제 링크는 문자와 카카오톡으로 보내실 수 있고 쇼핑몰 결제와 같은 계약 안에서 엽니다.
자사몰이 아직 없는 분께는 세팅을 대행해 몰과 결제를 함께 갖춰 드립니다. 세 가지 모두 한 관리자 화면에서 내역을 보시게 됩니다. 매장이나 행사장에서도 받으셔야 한다면 무선 단말기를 함께 쓰는 길도 있습니다.
다만 표에 적기 전에 저희도 확인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몰 주소를 알려 주시면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진 몰인지 살펴보고, 연결을 누가 어떻게 하게 되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확인한 내용을 글로 적어 보내 드리니 그 문장을 표에 옮기시면 됩니다.
판매하시는 상품이 무엇이든 상담은 받으실 수 있으며, 개통에 앞서 심사는 거칩니다. 심사 결과에 따라 열 수 있는 방식이 정해지면 그 내용도 표에 반영해 드립니다. 확인되지 않은 것을 된다고 먼저 적어 드리지는 않습니다.
나머지 세 줄도 함께 채워 드립니다. 개통 비용 줄에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0원을, 입금 시점 줄에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신 쪽을 적습니다. 요율 줄은 업종과 판매 규모를 여쭌 뒤 최저가 견적으로 낼 수 있는지 살펴 적습니다.
서류가 갖춰지면 빠르면 그날, 늦어도 이튿날에는 결제가 열립니다. 주문이 들어오는 길을 적은 메모와 몰 주소를 010-3970-2769에 문자로 적거나 카카오톡에 올려 보내 주시면 넷째 줄부터 채워 답해 드립니다. 길이 하나뿐인 가게도 같은 방식으로 살펴 드립니다.
연동 범위 줄은 이렇게 채워 보세요
지난달 주문을 떠올려 주문이 들어오는 길을 모두 적습니다
PG사마다 길별로 동그라미와 가위표, 물음표를 그립니다
쇼핑몰 결제와 링크 결제가 한 계약인지 괄호로 덧붙입니다
한두 해 안에 열어 보고 싶은 길도 흐린 글씨로 적어 둡니다
온라인 PG 수수료 비교 연동 범위,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연동 범위는 수수료와 상관없는데 왜 비교표에 넣나요?
결제가 열리지 않는 길이 있으면 그 주문에는 낮은 요율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요율은 결제가 되는 주문에만 뜻이 있습니다.
요율이 낮은 PG사와 계약했는데 메시지 주문에는 결제가 열리지 않는다면, 그 주문은 계좌이체로 받거나 다른 PG사와 따로 계약해 받아야 합니다. 따로 계약하면 그쪽의 요율과 처음 드는 돈이 다시 생기고, 관리할 화면도 하나 늘어납니다. 결국 한 해 동안 드는 돈과 품을 합쳐 보면 요율이 조금 높아도 길이 다 열리는 쪽이 나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연동 범위를 숫자 줄과 같은 표에 놓고 함께 읽으시라고 권합니다. 굵은 길부터 열리는지 확인하는 것이 차례입니다.
우리 쇼핑몰 솔루션에 결제창이 붙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주소창의 주소 한 줄만 건네주세요. 어느 솔루션 위에 지어진 몰인지 저희가 열어 보고 결제창이 들어갈 자리를 글로 답해 드립니다.
다른 PG사의 제안서를 읽으실 때는 지원하는 솔루션 목록이 있는지 찾아보세요. 목록에 우리 솔루션 이름이 있으면 붙는다는 뜻이고, 없으면 따로 물어야 합니다. 직접 개발한 몰이라면 개발을 맡은 분이 결제 모듈을 붙일 수 있는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저희는 쓰시는 플랫폼에 상관없이 결제창을 연결하며, 몰이 만들어진 방식에 따라 누가 어떤 작업을 하게 되는지 처음에 적어 드립니다. 제작 업체가 따로 있다면 그 업체와 저희가 직접 이야기해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오픈마켓에서만 팔아도 연동 범위를 따져야 하나요?
오픈마켓 안의 결제는 그 마켓이 처리하기 때문에 PG를 따로 붙이지 않습니다. 다만 마켓 밖으로 파는 길을 열 생각이 있다면 따져 볼 만합니다.
오픈마켓만 쓰시는 동안에는 결제와 정산이 마켓의 규칙을 따릅니다. 그러다 단골에게 메시지로 직접 팔거나 자사몰을 열어 마켓 수수료 부담을 줄여 보려 할 때 PG가 필요해집니다. 그때를 대비해 표를 미리 그려 두시면 결정이 빨라집니다. 연동 범위 줄에는 앞으로 열고 싶은 길, 이를테면 자사몰과 결제 링크를 적고 PG사마다 되는지 표시하세요. 저희는 몰이 없는 분께 자사몰 세팅을 대행하니, 마켓 밖 판매를 처음 여는 분도 결제까지 한 번에 갖추실 수 있습니다.
결제 링크와 쇼핑몰 결제를 따로 계약하면 불편한가요?
쓸 수는 있지만 관리자 화면과 정산이 두 벌이 됩니다. 요율과 입금 날짜도 계약마다 달라 장부를 맞추는 품이 늘어납니다.
두 곳과 계약하면 저녁마다 두 화면에서 결제 내역을 확인해야 하고, 통장에 들어온 돈이 어느 쪽 정산인지 나눠 봐야 합니다. 환불 요청이 오면 그 주문이 어느 쪽으로 결제됐는지부터 찾아야 합니다. 세금 신고에 쓸 매출 자료도 두 군데에서 내려받아 합쳐야 합니다. 주문이 적을 때는 견딜 만하지만 늘어날수록 부담이 커집니다. 한 계약으로 묶이는 곳이 있다면 표에 그 사실을 적어 두고 요율 줄과 함께 읽어 보세요. 저희는 두 방식을 같은 계약 안에서 엽니다.
오프라인 행사에서도 파는데 그 길도 표에 적어야 하나요?
적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팝업 매장이나 플리마켓처럼 손님을 직접 만나 파는 길은 온라인 결제창으로는 받을 수 없어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온라인으로 주로 팔더라도 한 해에 몇 번 행사장에 나가는 분이 많습니다. 그 자리에서는 휴대폰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 받을 수도 있고, 들고 다니는 무선 단말기로 카드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행사가 잦다면 단말기 쪽이 손님을 덜 기다리게 합니다. 다른 회사의 제안서에 온라인 결제만 적혀 있다면 현장에서 받는 방법이 있는지 물어 표에 적어 두세요. 저희는 무선 단말기를 함께 안내해 드리며, 기기를 쓰실 때에도 설치비와 배송비는 0원입니다. 행사 일정이 있으면 미리 알려 주세요.
파는 길이 나중에 바뀌면 연동 범위를 다시 정할 수 있나요?
판매 방식을 듣고 다시 정하실 수 있습니다. 쓰시던 계약에 필요한 방식을 더하는 식이라 PG를 처음부터 다시 알아보실 필요가 없습니다.
온라인 판매는 한 해 사이에도 모습이 달라집니다. 메시지 주문만 받다가 자사몰을 열기도 하고, 몰만 운영하다가 방송 판매를 시작하기도 합니다. 그럴 때 연락 주시면 지금 계약에 결제 링크나 쇼핑몰 결제창을 더해 드립니다. 몰이 없으시면 세팅을 대행해 드리는 것도 같습니다. 요율과 정산일은 계약서에 적힌 대로 이어지고, 방식이 늘어나면서 달라지는 조건이 있다면 더하기 전에 먼저 말씀드립니다. 새 길에서 들어온 결제도 같은 관리자 화면에 쌓이니 따로 익히실 화면이 없습니다.
연동을 붙이는 데 따로 돈이 들지는 않나요?
붙이는 작업을 핑계로 저희가 받는 돈은 없습니다. 가입비 0원이라는 조건에는 결제창을 다는 품까지 들어 있고, 개통과 설치 명목도 비어 있습니다.
다만 몰을 제작한 업체나 개발자에게 작업을 맡기셔야 하는 몰이라면 그쪽에서 작업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운영자분과 그 업체 사이의 일이라 미리 물어 두시길 권합니다. 임대형 솔루션으로 만든 몰은 관리자 화면에서 설정하는 것으로 끝나는 일이 많아 따로 맡길 일이 적습니다. 자사몰 세팅을 맡기실 때는 그리시는 몰을 먼저 여쭙고 저희 몫을 금 그어 적은 뒤에야 일을 시작합니다. 다른 회사 제안서를 읽으실 때도 연동 작업비가 있는지 물어 개통 비용 줄에 적어 두세요.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