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온라인 PG 수수료 비교 제안서제안서, 그대로 들고 오세요. 연락 주시면 옆 칸에 저희 숫자를 적어 드립니다.

다른 PG사에서 받은 제안서를 고치거나 정리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받은 모양 그대로 보내 주시면 대조표로 바꿔 드리는 과정을 적었습니다.

상담 서류를 앞에 두고 노트북을 사용하는 여성 — 온라인 PG 수수료 비교 제안서제안서, 그대로 들고 오세요. 연락 주시면 옆 칸에 저희 숫자를 적어 드립니다.
BESTPAY타사 제안서 대조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제안서는 받은 모양 그대로 보내시면 됩니다

    사진, 캡처, 문서 파일 가운데 어느 것이든 글자가 읽히면 됩니다. 상대 회사 이름이 마음에 걸리시면 그 부분은 가리고 보내셔도 괜찮습니다.

  2. 저희는 제안서에서 네 군데를 먼저 찾습니다

    결제마다 떼는 몫, 처음 내는 돈, 정산 주기, 연결되는 판매 경로입니다. 적혀 있지 않은 곳은 빈칸으로 두고 되물을 질문을 달아 드립니다.

  3. 대조표를 받고 나서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돌아온 표에는 타사 숫자 옆으로 저희 숫자가 줄 맞춰 서 있습니다. 읽어 보고 끌리는 줄이 없으면 접어 두시고, 끌리면 그때 말씀해 주세요.

제안서는 고치지 말고 받은 그대로 보내 주세요

다른 PG사에서 받은 제안서를 저희에게 보여 주는 일이 어쩐지 조심스럽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상대 회사에 실례가 되는 것은 아닌지, 저희가 그 숫자를 보고 어떻게 나올지 걱정되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안서는 운영자분이 조건을 비교하시라고 받은 문서입니다.

여러 곳의 조건을 나란히 놓아 보는 것은 온라인 판매를 하는 분이라면 당연히 하셔야 하는 일이고, 저희도 그렇게 비교당하는 것을 마다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받아 두신 조건을 알아야 저희가 무엇을 드릴 수 있는지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보내실 때는 따로 손보지 마세요. 숫자를 옮겨 적어서 보내 주시는 분도 계신데, 그러다 보면 작은 글씨로 적힌 조건이 빠지기 쉽습니다. 종이면 사진으로, 화면이면 캡처로 원본을 그대로 보내 주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여러 쪽짜리 문서라면 모든 쪽을 보내 주세요.

요율이 적힌 첫 장보다 약정과 해지 조건이 적힌 뒷장에 중요한 내용이 들어 있는 일이 많습니다. 빛이 반사되어 글자가 날아가지 않게 창가를 피해 찍어 주시면 읽기 수월합니다.

상대 회사의 이름이나 담당자 연락처가 드러나는 것이 불편하시면 그 부분은 가리고 보내셔도 됩니다. 저희에게 필요한 것은 어느 회사인지가 아니라 조건이 어떻게 적혀 있는지입니다. 보내 주신 제안서는 대조표를 만드는 데에만 쓰고 다른 곳에 전달하지 않습니다.

제안서가 메신저 대화로 왔다면 대화 화면을 길게 캡처해 보내 주시면 되고, 통화로만 들은 조건이라면 기억나는 대로 적어 주셔도 표의 출발점으로는 충분합니다. 다만 그런 칸에는 글로 받은 조건이 아니라는 표시를 따로 해 둡니다.

제안서에서 저희가 먼저 찾는 곳은 네 군데예요

제안서를 받으면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 전에 네 군데를 먼저 찾습니다. 첫째는 결제가 일어날 때마다 매출에서 떼는 몫이 적힌 곳입니다. 숫자와 함께 부가세를 어떻게 다루는지, 결제수단마다 같은지 다른지도 봅니다. 둘째는 결제를 열기 전에 한 번 내는 돈이 적힌 곳입니다.

가입비, 등록비, 세팅비처럼 이름이 여러 가지라 문서 전체를 훑어 모두 모읍니다. 이름이 낯설수록 빠뜨리기 쉬워서 특히 꼼꼼히 봅니다. 금액이 적혀 있지 않고 별도 협의라고만 쓰여 있으면 그 말 그대로 옮겨 둡니다.

셋째는 정산 주기입니다. 결제된 돈이 며칠 뒤에 통장으로 들어오는지, 영업일 기준인지 달력 기준인지, 주 단위로 묶어 보내는지 확인합니다. 넷째는 우리 몰의 주문 경로에 연결이 되는지입니다. 쓰시는 쇼핑몰 솔루션에 결제창이 붙는지, 메시지로 보내는 결제 링크도 쓸 수 있는지를 찾습니다.

이 넷째 항목은 제안서에 아예 적혀 있지 않은 일이 가장 흔합니다. 그래서 몰 주소나 솔루션 이름을 제안서와 함께 알려 주시면 이 줄을 읽기가 한결 쉬워집니다.

네 군데를 찾고 나면 나머지 내용을 읽으며 메모할 것을 고릅니다. 약정 기간이 얼마인지, 중간에 옮기면 내야 하는 돈이 있는지, 해마다 또는 다달이 나가는 돈이 있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이런 내용은 네 줄에 넣지 않고 표 아래에 회사별로 정리합니다.

읽다가 뜻이 분명하지 않은 문장이 나오면 그 문장을 그대로 옮겨 적고, 이렇게 읽힐 수도 저렇게 읽힐 수도 있다고 표시해 드립니다. 그런 문장은 상대 회사에 다시 물어 분명히 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떻게 물으면 되는지도 질문 목록에 함께 적어 드립니다.

대조표는 이런 모양으로 돌아가요

돌려드리는 대조표는 복잡하지 않습니다. 왼쪽에 네 줄의 이름이 세로로 적혀 있고, 가운데 칸에 보내 주신 제안서의 내용이, 오른쪽 칸에 저희 조건이 들어갑니다. 제안서를 여러 장 보내셨다면 가운데 칸이 그 수만큼 늘어납니다.

휴대폰 화면에서 바로 읽을 수 있도록 글자를 크게 잡고, 줄마다 어느 쪽이 유리한지 한마디씩 덧붙입니다. 유리한 쪽이 저희가 아닐 때도 그대로 적습니다. 출력해서 책상에 붙여 두셔도 되고 동업자에게 그대로 전달하셔도 됩니다.

저희 칸에 들어가는 내용은 줄마다 다릅니다. 처음 내는 돈을 적는 줄에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가 0원이라고 씁니다. 입금 날짜를 적는 줄에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신 쪽을 씁니다. 연결되는 경로를 적는 줄에는 쓰시는 플랫폼의 결제창과 결제 링크를 씁니다.

요율을 적는 줄은 몰의 조건을 여쭌 뒤 받아 두신 숫자보다 낮출 수 있는지 살펴 최저가 견적으로 채웁니다. 이 한 줄 때문에 판매하시는 상품과 주문 경로를 여쭙는 것입니다.

표 아래에는 두 가지를 덧붙입니다. 하나는 제안서에서 확인되지 않은 칸을 채우려면 상대 회사에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적은 질문 목록입니다. 다른 하나는 네 줄에 들어가지 않는 조건들, 곧 약정과 해지, 정해진 때마다 나가는 돈을 회사별로 적은 메모입니다.

저희 쪽 메모에는 연관리비와 보증보험처럼 계약에 따라 정해지는 항목이 있다는 것과, 그 내용은 상담에서 설명드린다는 것을 적어 둡니다. 감추는 줄 없이 표 한 장에 다 담으려는 것입니다. 표를 읽다가 이해되지 않는 낱말이 있으면 그 칸을 짚어 물어봐 주세요.

대조해 보니 지금 조건이 더 나을 수도 있어요

대조표를 받아 보시면 저희 칸이 모든 줄에서 유리하게 나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판매 규모가 크거나 오래 거래해 온 곳에서 좋은 조건을 받고 계신 분이라면 요율 줄에서는 지금 조건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저희는 표를 고쳐 그리지 않습니다.

있는 그대로 적어 드리고, 저희가 드릴 수 있는 것은 여기까지라고 말씀드립니다. 표를 쓰는 까닭이 운영자분의 판단을 돕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 숫자를 보기 좋게 다듬은 표는 결국 계약서 앞에서 들통이 납니다.

한 줄에서 밀리더라도 다른 줄에서 달라지는 것이 있는지는 함께 봅니다. 요율은 비슷한데 판 돈을 며칠씩 기다려야 하는 조건이라면 입금 날짜 줄에서 얻는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메시지 주문을 계좌이체로만 받고 계셨다면 연결 경로 줄에서 달라지는 것이 있습니다.

어느 줄이 우리 몰에 가장 무거운지는 운영자분이 정하시는 것이라, 저희는 줄마다의 차이를 적어 드리는 데까지만 합니다. 사입이 잦은 몰과 주문 제작을 하는 몰은 무겁게 보는 줄이 서로 다르기 마련입니다.

표를 들고 지금 쓰시는 곳에 조건을 다시 물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른 곳에서 이런 조건을 받았다고 말하면 기존 조건을 다시 살펴 주는 회사도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옮기지 않고도 원하시는 결과를 얻으셨다면 대조표는 제 몫을 다한 것입니다.

저희는 표를 드렸다고 해서 결정을 재촉하지 않습니다. 약정이 끝날 무렵이나 판매 방식이 바뀔 때 다시 연락 주시면 그때의 조건으로 표를 새로 만들어 드립니다. 예전에 드린 표가 남아 있으면 함께 보내 주세요.

옮기기로 하셨다면 표가 그대로 계약서가 돼요

대조표를 보고 옮기기로 마음을 정하셨다면 그다음은 빠르게 흘러갑니다. 필요한 서류를 한 번에 알려 드리고, 서류가 들어오면 심사를 거쳐 결제를 엽니다. 서류가 갖춰져 있으면 빠르면 그날 안에, 늦어도 다음 날에는 개통이 끝납니다.

그 뒤에는 쓰시던 몰에 새 결제 화면을 달고, 소액을 사 봤다가 물러 보며 양쪽 화면에 똑같이 찍히는지 살핍니다. 예전 결제는 새 결제가 확인된 다음에 내립니다. 이 차례를 지키면 손님이 결제하지 못하는 시간을 거의 만들지 않고 옮길 수 있습니다.

계약서를 쓸 때는 대조표를 옆에 펴 둡니다. 표의 저희 칸에 적혀 있던 요율과 정산일이 계약서 조항에 같은 숫자로 앉아 있는지 손가락으로 짚어 가며 읽어 드립니다. 처음 내는 돈이 0원이라는 것도 계약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표에 적혀 있지 않던 내용이 계약서에 있다면 그 조항이 무엇을 뜻하는지 설명드리고, 납득하신 다음에 펜을 드세요. 서명을 서두르시라고 하지 않으니 하루 이틀 두고 읽어 보셔도 됩니다.

정산금은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로 받으시게 되니 계좌 정보를 미리 준비해 두시면 진행이 빨라집니다. 첫 정산이 들어오는 날에는 금액이 표에서 어림했던 것과 맞는지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대조표는 계약 뒤에도 보관해 두세요.

한 해쯤 지나 다른 곳에서 새 제안을 받으셨을 때 그 표에 칸 하나만 덧붙이면 다시 비교가 됩니다. 제안서 사진은 010-3970-2769 앞으로 문자든 카카오톡이든 지금 보내 주셔도 됩니다. 주문 마감 뒤 늦은 시간에 남기셔도 확인하는 대로 답을 드립니다.

제안서를 보내실 때 알아 두시면 좋아요

  • 숫자를 옮겨 적지 말고 원본을 사진이나 캡처로 보내 주세요
  • 여러 쪽이면 약정과 해지 조건이 적힌 뒷장까지 함께 보내 주세요
  • 상대 회사 이름과 담당자 연락처는 가리셔도 됩니다
  • 대조표를 받은 뒤 옮기지 않으셔도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온라인 PG 수수료 비교 제안서,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타사 제안서를 보여 드리면 그 회사에 알려지지 않나요?

그 회사 귀에 들어갈 일은 없습니다. 건네주신 종이는 줄을 맞춰 옮겨 적는 동안에만 펼쳐 보고 저희 밖 누구에게도 넘기지 않습니다.

저희가 제안서를 받는 까닭은 운영자분이 받으신 조건을 같은 줄에 맞춰 읽기 위해서입니다. 상대 회사에 연락해 조건을 확인하거나 그 내용을 다른 상담에 쓰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마음이 쓰이신다면 회사 이름과 담당자 정보, 도장이나 서명이 있는 부분은 가리고 보내 주세요. 조건이 적힌 부분만 보여도 표를 만드는 데에는 모자람이 없습니다. 대조표가 완성된 뒤에 원본 사진을 지워 달라고 하시면 그렇게 해 드리고, 지웠다는 것도 따로 알려 드립니다. 제안서를 주고받는 일로 불편해지실 일은 만들지 않습니다.

제안서 없이 통화로만 들은 조건도 대조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억에 의지한 숫자라는 표시를 표에 함께 해 둡니다. 글로 받은 조건과 구별해 두어야 나중에 헷갈리지 않습니다.

통화로 들은 조건은 요율 숫자만 기억에 남고 나머지는 흐릿한 일이 많습니다. 기억나는 만큼만 알려 주시면 그 내용으로 표의 한 칸을 채우고, 빠진 줄은 빈칸으로 둡니다. 그런 다음 그 회사에 메시지로 같은 조건을 다시 적어 달라고 요청해 보시길 권합니다. 어떻게 물으면 되는지 문장을 써 드릴 수도 있습니다. 글로 된 답이 오면 표를 고쳐 드리고, 통화 때 들은 숫자와 달라진 곳이 있으면 그 줄에 표시해 둡니다. 답이 오지 않는 칸은 확인되지 않음으로 남깁니다.

대조표를 받는 데 비용이나 조건이 있나요?

값을 매기지 않습니다. 대조표 한 장은 그냥 드리는 것이고, 받아 든 뒤 아무 답을 안 하셔도 저희가 서운해하지 않습니다.

제안서 사진과 함께 몰 주소나 판매하시는 곳을 알려 주시면 됩니다. 요율 견적을 내려면 주로 파시는 상품과 대략의 판매 규모를 여쭙게 되는데, 정확한 숫자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표를 받으신 뒤에 연락이 없으셔도 저희가 여러 번 전화를 드려 재촉하지 않습니다. 표를 보시다가 궁금한 줄이 생기면 그때 물어보시면 됩니다. 옮기기로 하실 때도 가입비 0원, 개통비와 설치비 0원으로 시작하시니 표를 받는 일부터 결제를 여는 날까지 저희에게 먼저 내시는 돈은 없습니다. 부담 없이 사진부터 보내 보세요.

제안서를 보내면 대조표는 언제쯤 받을 수 있나요?

제안서가 또렷하게 읽히고 몰 정보를 함께 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차례에 맞춰 만들어 보내 드립니다. 급하신 날짜가 있으면 먼저 말씀해 주세요.

걸리는 품은 제안서의 분량과 빠진 칸이 얼마나 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 장짜리 제안서에 네 줄의 내용이 다 들어 있으면 금방 끝나고, 여러 쪽에 조건이 흩어져 있으면 읽는 데 조금 더 걸립니다. 요율 견적을 내기 위해 여쭙는 내용에 빨리 답해 주실수록 표도 빨리 완성됩니다. 사진이 흐려 숫자가 읽히지 않으면 다시 찍어 달라고 부탁드릴 수 있습니다. 약정 만료일처럼 정해진 날짜가 있다면 그 날짜에 맞춰 차례를 당겨 진행하겠습니다.

대조표에서 베스트페이가 불리한 줄도 그대로 적어 주나요?

그대로 적습니다. 유리한 줄만 골라 보여 드리면 표를 만드는 뜻이 없기 때문입니다. 줄마다 어느 쪽이 나은지 한마디씩 붙여 드립니다.

판매 규모가 큰 몰이나 오래 거래해 온 곳에서 좋은 조건을 받고 계신 분은 요율 줄에서 지금 조건이 더 낫게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저희가 낮출 수 있는 데까지 살펴본 숫자를 적고, 그래도 차이가 난다면 그 사실을 표에 남깁니다. 대신 처음 내는 돈과 입금 날짜, 연결 경로에서 달라지는 점이 있는지 줄마다 따로 적어 드립니다. 네 줄을 모두 읽고 나서 어느 줄을 무겁게 볼지는 운영자분이 정하시면 됩니다. 저희는 그 판단에 필요한 재료를 빠짐없이 드리는 데 힘을 씁니다.

오래전에 받은 제안서도 대조에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지만 지금도 같은 조건인지 먼저 물어보시길 권합니다. 제안서의 조건은 시간이 지나면 달라지기도 합니다.

제안서에 유효 기간이 적혀 있는지 살펴보세요. 기간이 지났거나 적혀 있지 않다면 그 회사에 지금도 이 조건으로 진행할 수 있는지 한 줄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답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표는 만들 수 있습니다. 옛 제안서의 내용으로 칸을 먼저 채우고 받은 날짜를 함께 적어 두었다가, 새 답이 오면 고치면 됩니다. 지금 쓰고 계신 PG사의 조건이라면 계약 당시 문서보다 최근 정산 내역이 더 정확합니다. 관리자 화면에서 지난달 내역을 찍어 함께 보내 주시면 현재 조건 칸을 따로 만들어 드립니다.

제안서 대조 뒤에 다른 회사 조건을 깎아내리지는 않나요?

그런 식으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대조표에는 제안서에 적힌 사실과 저희 조건만 적고, 다른 회사를 평가하는 말은 넣지 않습니다.

어느 회사의 조건이든 그 회사 나름의 까닭이 있어 정해진 것이고, 운영자분의 몰에는 그 조건이 더 잘 맞을 수도 있습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서로 다른 모양으로 적힌 조건을 같은 줄에 옮겨 읽기 쉽게 만드는 것입니다. 제안서에서 확인되지 않은 칸이 있을 때도 나쁘다고 적지 않고 확인이 필요하다고만 적습니다. 그 칸을 채우는 질문을 드리면 상대 회사에 직접 물어 답을 받아 오시면 됩니다. 표에 적힌 내용을 바탕으로 판단은 온전히 운영자분이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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